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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페이스북
주낙영 경주시장은 페이스북에 시정활동에 대한 정보를 많이 올리는 편이다. 댓글도 단다. 소통을 주요 공약으로 당선되었으니 당연하다. 시민들이 뭘 알아야 시민으로서 긍지를 갖기도 하고, 공동체 의식도 고양..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3월 28일
그 날의 희생으로 지킨 일상
코로나19로 아쉽게 지난해를 마무리한 채 맞이한 2021년도 어느덧 4월을 향해가고 있다. 유난히 매섭게 느껴졌던 칼바람을 지나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고, 모두들 이 초유의 감염병 사태가 어서 진정되어..
이재영 기자 : 2021년 03월 22일
931번?
서울 시민들이 이승만의 말을 믿었다가 김일성의 통치를 받아야 했다. 그 와중에 조선일보는 김일성을 환영하는 기사를 썼다. 전쟁의 양상이 이전보다는 많이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큰 고통을..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1일
기업·공공기관유치전담기구 설치해야 한다.
더욱더 큰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 것이다. 다음 위기는 올해 고1이 대학에 입학할 3년 뒤로 예측된다. 고1인 2005년생은 43만9000명으로 올해 대학 신입생인 2002년생보다 5만8000명 적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1일
왜 그렇게 사냐?
수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피를 흘릴 때, 약한 사람들이 강자에 의해 죽임을 당할 때는 가만히 있던 할마시가 자기 돈 사기 당했다고 일흔 다섯 나이에 시위한다고? 광화문 집회라도 상관없다. 나라와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8일
한수원, 사회공헌과 상생 말로만 하지마라
이제 스스로 경주사람, 경주기업이란 소릴 듣기를 원한다면 한수원은 사회공헌을 통해 경주시민들은 조건없는 포용을 통해 상호 극복해 나가야 한다. 멀리 있는게 아니라 가까이 좀더 가까지 선택과 집중으로 선결..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8일
‘동대돌팔이’ 놈들 하지만, 제일 먼저 달려가
뻑 하면 동대 돌팔이 의사라고 하는 이들이 왕왕 있긴하다. 하지만 이는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 이들의 푸념썩인 목소리로 해석 할 수 밖에 없지만 이들역시 급하면 동대병원으로 곧장 달려가곤 한..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8일
지천명(地天命)에 자연과학 공부를 시작하다
우주와 물질, 그리고 동양 고전을 공부하면 인생과 세상을 이해하고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우선 물질과 우주의 작동원리를 알 필요가 있다. 그런 바탕 위에 동양고전을 통해 다지..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삼중수소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삼중수소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대두되면서 알려진 대표적인 방사능 물질이다. 체내에 축적되면 유전자 변형을 일으킬 수 있는 방사성 물질로 지정된 설비를 제외하고는 검출돼선 안 되는 만큼 삼중수소 검출은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꼭 알아야 할 2021년 달라지는 정부제도
맹견주 이제부터 의무적으로 보험가입 해야한다. 고교생 전원 무상교육실시 식비제외 병장은 월 60만8500원, 12.5% 오른다.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3일
기초의원 보좌관 제도, 약인가 독인가
전문인력의 비서화는 앞으로 기초의회의 선순환적 기능을 위해 반드시 막아야 할 과제이다. 기초의원들은 초심으로 돌아가 운동화 끈을 처음 메고 뛸 때 마음로 돌아가 무사공평한 자세로 지역주민 삶의 질을 개선..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3일
˝시민의 안전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소방이 1년 중 가장 바쁜 겨울을 맞았다. 올 한 해는 코로나19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집어 삼킨 잊기 힘든 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전염병이 창궐한 가운데 화마로 인해 피해를 보는 ..
이재영 기자 : 2020년 12월 23일
경주시 시내버스 업체 복수(複數)로 가야한다.
경주시는 25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확 바꾼다고 발표를 하고 있다, 이는 주낙영시장이 민선7기 2년의 준비된 결과로 외부 보도자료를 통해 전하고 있다. 내년에 시행될 노선변경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하지만..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9일
대뇌
유사 이래 여기까지 온 문명과 문화 등 인간 총체의 모습은 대뇌의 활동이라고 필자는 단정 짓는다. 세상의 모든 만물은 모두 대뇌 활동의 산물이라는 뜻이다. 사회도 국가도 신(神)마찬가지다. 우리가 사..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9일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 바른 사용방법
[경주소방서 동부119안전센터장 한 정] 어김없이 찬바람이 불고 온 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겨울이 다가왔다. 올해 겨울은 코로나로 인해 겨울철 실내활동이 어느 해보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고 쓰면 고..
이재영 기자 : 2020년 11월 21일
이래저래 호구(虎口)된 경주시민
뒷북 발표를 통해 우리 경주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경제적 보상을 과연 발전사업자와 정부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미 정부와 발전사업자는 시민을 호구(虎口)로 생각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31일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필자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이 최고로 잘 사는 삶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침 햇빛이 서서히 어둠을 걷어내는 것처럼. 불교에서 말하는 무명(無明)에서 깨어나야..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31일
『악마의 사전』
독학으로 신문기자·작가가 된 미국의 엠브로즈 비어스(1842∼1914?-실종되었기 때문에 죽은 연도는 추측이다)가 1911년에 증보판으로 펴낸 책 『악마의 사전』은 사물과 감정의 내면을 적확한 분석으로 ..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1일
시내버스 복수 면허로 가야한다.
지역내 언론과 시민사회는 붕괴(崩壞) 하면서 필요이상의 지원은 이제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시내버스도 올해만 160여억원이 넘는 재정지원 보조금을 경주시로부터 지원받고 있지만,..
경주시민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1일
여러분의 추석연휴, 안전하십니까?
당당했던 더위도 한풀 꺾이고, 점점 가을이 우리 곁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여름철 기승을 부리던 코로나-19는 우리들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재영 기자 : 20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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